박해진, SBS '굿파트너 2' 합류…차은경과 이혼 전문 1위 경쟁
박해진이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굿파트너 2'에서 로펌 태수의 대표 변호사 박태수 역을 맡는다.
배우 박해진이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2'에 합류한다. 드라마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박해진이 연기하는 박태수는 로펌 태수의 대표 변호사로, 이혼 전문 분야 1위 자리를 두고 로펌 러봄의 차은경과 경쟁하는 인물이다. 박태수는 구독자 20만 명을 둔 '법대로 태수' 채널도 운영한다.
박해진은 시즌1의 성공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즐겨 보던 드라마의 후속작인 만큼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굿파트너 2'는 서민정 감독이 연출하고 최유나 작가가 집필한다. 제작은 스튜디오S,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굿파트너 2'는 언제 첫 방송되나?
오는 20일 SBS에서 첫 방송된다.
박해진이 '굿파트너 2'에서 맡은 역할은?
로펌 태수의 대표 변호사 박태수로, 이혼 전문 분야 1위 자리를 두고 로펌 러봄의 차은경과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