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박스, 공포 전문 레이블 '프라이트박스' 출범
다큐멘터리 제작사 라이트박스가 공포 전문 배너 프라이트박스를 선보이며, Hulu와 HBO용 신작 두 편을 함께 공개했다.
다큐멘터리 제작사 라이트박스가 공포에 초점을 맞춘 새 배너 프라이트박스(Frightbox)를 출범한다고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프라이트박스의 첫 작품으로는 Hulu의 장편 다큐멘터리 'Clown Panic'과 HBO의 3부작 시리즈 'The Pet Cemetery Murders: A Ghost Story'가 준비됐다.
'Clown Panic'은 Hulu의 할로윈 기획전 '훌루윈'(Huluween)의 일환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두 작품의 엔딩에서는 라이트박스 로고가 프라이트박스 로고로 변하는 장면이 삽입된다.
한눈에 보기
프라이트박스는 무엇인가?
라이트박스가 새로 선보이는 공포 전문 배너이다.
'Clown Panic'은 어디서 공개되나?
Hulu의 장편 다큐멘터리로, Hulu의 할로윈 기획전 '훌루윈'(Huluween)의 일환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The Pet Cemetery Murders: A Ghost Story'는 몇 부작인가?
HBO를 위한 3부작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