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 2027년 공개 확정
마이클 코넬리가 스레드에서 시즌5가 2027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2026년 5월 최종 시즌으로 확정했던 작품이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가 2027년 공개된다. 원작 소설가 마이클 코넬리가 스레드에서 시즌5 공개 시점을 직접 알렸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시즌5는 10부작으로 제작되며, 코넬리의 소설 시리즈 7번째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미키 홀러 역의 마누엘 가르시아-룰포를 비롯해 로나 크레인 역의 베키 뉴턴, 이지 레츠 역의 재즈 레이콜이 다시 출연한다.
크리스 디아만토풀로스, 다이앤 게레로, 이케르 가르시아가 게스트로 나올 예정이며, 시즌4 피날레에서 첫 등장한 코비 스멀더스의 에미 핀치 역시 시즌5에 등장한다.
넷플릭스는 2026년 5월 시즌4 공개 당시 시즌5가 최종 시즌이 된다고 밝혔으나 공개 시기는 제시하지 않았다. 시즌5 촬영은 2026년 7월 종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에미 핀치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도 넷플릭스에서 개발 중이다.
한눈에 보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는 언제 공개되나?
마이클 코넬리가 스레드에서 2027년 공개된다고 밝혔다.
시즌5가 마지막 시즌인가?
그렇다. 넷플릭스는 2026년 5월 시즌5가 최종 시즌이 된다고 확인했다.
시즌5는 몇 부작인가?
10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