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넬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6, 넷플릭스가 결정"
원작자 마이클 코넬리는 시즌6 제작 여부를 자신이 아닌 넷플릭스가 정한다고 밝혔다. 시즌5는 최종 시즌으로 예고된 상태다.
마이클 코넬리가 넷플릭스 시리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의 시즌6 제작 여부는 자신이 아니라 넷플릭스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코넬리는 자신의 Threads 계정에서 이같이 답했다고 screenrant.com이 전했다. 그는 원작 소설을 쓴 작가이자 드라마의 총괄 프로듀서다.
이번 발언은 시즌6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에 코넬리가 직접 답한 것이다. 그는 후속 시즌을 만들지 말지를 자신이 정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며, 판단은 넷플릭스 몫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 5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5가 이 드라마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즌5 촬영은 2026년 7월 마무리됐고, 코넬리는 최종 시즌이 2027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2022년 넷플릭스에서 첫선을 보인 뒤 시즌4까지 이어오며 흥행했다. 지난 8월에는 코비 스멀더스가 연기한 에미 핀치를 중심으로 한 첫 스핀오프를 넷플릭스가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6은 제작되나?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마이클 코넬리는 제작 여부를 넷플릭스가 결정한다고 밝혔다.
시즌5는 언제 공개되나?
코넬리에 따르면 최종 시즌인 시즌5는 2027년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