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A Couple of Lies', 10월 30일 공개
스테판 안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4부작 심리 스릴러로, 프리다 구스타브손과 파레스 파레스가 부부로 출연한다.
넷플릭스의 4부작 심리 스릴러 'A Couple of Lies'(원제 'Bytet')가 10월 30일 금요일 공개된다.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이 작품은 범죄 소설가 스테판 안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두 부부는 휴가를 위해 서로의 집을 바꿔 지내지만, 감시와 조작, 숨겨진 배신으로 휴가는 흔들린다. 프리다 구스타브손이 헬레네를, 파레스 파레스가 칼을 연기하며 두 사람은 스톡홀름에 사는 부부다.
이들은 시칠리아에서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스칼렛(엠마 애플턴)과 애덤(야콥 오프테브로) 부부와 집을 맞바꾼다. 이야기 속에서 칼과 헬레네는 스칼렛과 애덤이 단순한 휴가가 아닌 다른 이유로 스톡홀름의 집을 노렸다고 의심한다.
전체 4개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기사 작성 시점까지 이 작품에 대한 평론은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자 안헴의 행보
스테판 안헴의 소설은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그중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는 현재 6편까지 나와 있다. 파비안 리스크 소설은 아직 현대적 스트리밍 각색으로 제작되지 않았다. 안헴은 케네스 브래너와 톰 히들스턴이 출연한 범죄 드라마 'Wallander'에서 각본가로 일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A Couple of Lies'는 언제 공개되나요?
10월 30일 금요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몇 부작인가요?
총 4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4부작이다.
누가 출연하나요?
엠마 애플턴, 파레스 파레스, 프리다 구스타브손, 야콥 오프테브로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