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클', 11월 1일 훌루 공개…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
훌루가 2004년작 '미러클'을 11월 라인업에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커트 러셀이 허브 브룩스 역을 맡았다.
2004년 개봉한 영화 '미러클'이 오는 11월 1일 훌루에서 공개된다. 훌루는 이 작품을 자사 라이브러리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미러클'은 2026년 11월 훌루에 새로 들어오는 작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디즈니+에서도 스트리밍할 수 있다.
이 영화는 2004년 2월 6일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개빈 오코너가 연출을 맡았다. 커트 러셀이 1980년 미국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 허브 브룩스를 연기했고, 노아 에머리히, 패트리샤 클락슨, 에디 케이힐, 패트릭 오브라이언 뎀지 등이 출연했다.
'미러클'은 제작비 2800만 달러로 64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공개된 지 22년이 지난 지금도 역대 스포츠 드라마 순위에서 상위권에 자주 오르는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미러클'은 훌루에서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1일 훌루에서 공개된다.
'미러클'은 다른 곳에서도 볼 수 있나?
현재 디즈니+에서도 스트리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