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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오브 듀티' 체험형 이벤트, 2027년 런던 개최 확정

런던에서 2027년 열리는 '라인 오브 듀티: 오퍼레이션 에코'는 2~8인 팀이 2~3시간 동안 도시를 걸으며 AC-12의 부패 사건 수사를 돕는 체험형 콘텐츠다.

'라인 오브 듀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이벤트 '라인 오브 듀티: 오퍼레이션 에코'(Line of Duty: Operation Echo)가 2027년 런던에서 열린다는 내용이 확정됐다. 미국 매체 콜라이더(collider.com)가 이 소식을 전했다.

'라인 오브 듀티: 오퍼레이션 에코'는 2~8명으로 구성된 팀이 런던의 거리를 걸으며 2~3시간, 4~5km 코스로 진행되는 수사 체험형 콘텐츠다. 참가자들은 카페, 펍, 골목, 랜드마크 등을 돌아다니며 AC-12를 도와 부패 사건을 재구성하게 된다.

이번 발표는 '라인 오브 듀티' 시리즈의 귀환 소식과 함께 나왔다. 2021년 방영된 최종 에피소드 이후 시리즈가 종료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2026년 초 시리즈 복귀가 확정됐다. AC-12 팀은 해체되고 경찰감찰국(Inspectorate of Police Standards)으로 개편된다.

마틴 콤스턴, 에이드리언 던바, 비키 매클루어가 AC-12 팀으로 출연했으며, 제드 머큐리오가 '라인 오브 듀티'와 '바디가드'의 제작자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라인 오브 듀티: 오퍼레이션 에코'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7년 런던에서 열릴 예정이다.

체험형 이벤트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2~8명의 팀이 2~3시간 동안 런던 거리를 4~5km 걸으며 AC-12를 도와 부패 사건을 재구성하는 방식이다.

'라인 오브 듀티' 시리즈도 돌아오나요?

2026년 초 시리즈 복귀가 확정됐으며, AC-12 팀은 해체되고 경찰감찰국으로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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