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피스트'·'더 라스트 쿠미테', 한국·중남미·CIS 판권 판매
카푸 필름스가 도쿄 TIFFCOM에서 두 마샤얼 아츠 영화의 해외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푸 필름스가 2026년 10월 29일 도쿄 국제영화제 TIFFCOM 마켓에서 마샤얼 아츠 영화 '라이언 피스트'와 '더 라스트 쿠미테'의 해외 판권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판매 지역은 한국, 중남미, CIS다.
한국 판권은 스튜디오 DHL이 두 작품 모두 확보했다. 중남미 판권은 그레이트 무비스가 '라이언 피스트'에 대해 사들였고, CIS 판권은 키놀로지스티카 LLC가 '라이언 피스트'를 가져갔다.
'라이언 피스트'는 타이미 M. 애덤스가 연출하고 마티스 란트베어가 조 역을 맡았다. 각본은 숀 데이비드 로와 키스 W. 스트랜드버그가 썼고, 마이크 묄러가 액션 안무를 담당했다.
'더 라스트 쿠미테'는 로스 W. 클락슨이 연출했으며 마티스 란트베어가 이 작품에도 출연한다.
카푸 필름스는 이번 마켓에서 '레드 버드', '스텝 백', '도어스 클로징', '스타브라이트'의 판권도 함께 취급한다. 이 같은 판매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라이언 피스트'의 한국 판권은 어느 회사가 가져갔나?
스튜디오 DHL이 '라이언 피스트'와 '더 라스트 쿠미테'의 한국 판권을 모두 확보했다.
'라이언 피스트'는 누가 연출했나?
타이미 M. 애덤스가 연출을 맡았고, 마티스 란트베어가 조 역으로 출연한다.
CIS 판권을 산 회사는 어디인가?
키놀로지스티카 LLC가 '라이언 피스트'의 CIS 판권을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