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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드 뮤직' 존슨, 닭과 함께하는 '치킨 맨' 변신 공개

세트 사진에서 드웨인 존슨이 2027년 영화 '리자드 뮤직'의 치킨 맨 역을 위해 노화 분장과 헐렁한 의상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드웨인 존슨이 2027년 개봉 예정인 영화 '리자드 뮤직'에서 '치킨 맨' 역을 맡아 촬영에 나선 모습이 세트 사진으로 공개됐다. 사진은 Variety가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존슨은 실제 나이보다 들어 보이는 분장을 하고, 헐렁한 셔츠와 외투를 걸쳐 근육질 체형을 감춘 모습이다.

치킨 맨은 늘 함께 다니는 닭 '클라우디아'에서 이름을 따온 기이한 인물로 설명된다.

'리자드 뮤직'은 2027년 선보이는 영화 각색 작품이다.

그동안의 행보

존슨은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실사판 '모아나'에서 마우이 역을 맡았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램페이지', '주토피아 2'에도 출연했다. 그는 마크 커 역을 맡은 '더 스매싱 머신'에서 연기 호평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리자드 뮤직'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영화 각색 작품으로 예정돼 있다.

드웨인 존슨은 '리자드 뮤직'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닭 '클라우디아'를 늘 데리고 다니는 기이한 인물 치킨 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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