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스튜디오, 드웨인 존슨 주연 '리자드 뮤직' 2027년 12월 25일 개봉 확정
베니 사프디 감독, 드웨인 존슨 주연의 실사·CG 합성 영화로, 대니얼 핑크워터의 동명 동화책을 원작으로 한다.
아마존 스튜디오가 베니 사프디 감독의 신작 '리자드 뮤직'(Lizard Music)을 2027년 12월 25일 미국에서 개봉한다고 확정했다. 실사와 CG를 결합한 이 영화에는 드웨인 존슨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앞서 '더 스매싱 머신'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존슨은 이번 작품에서 70세 남성 '치킨맨' 역을 맡는다.
분장 부문에도 '더 스매싱 머신'의 인연이 이어진다. 당시 특수 분장을 담당했던 카즈 히로가 '리자드 뮤직'에서도 특수 분장을 맡는다. '더 스매싱 머신'에서 그의 분장은 존슨을 실존 인물인 마크 커의 모습으로 바꿔 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작은 대니얼 핑크워터의 동명 어린이 책이다. 개봉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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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스튜디오는 같은 날 론 하워드 감독의 전쟁 드라마 '얼론 앳 던'(Alone at Dawn)도 제한 상영할 계획이다. 앤 해서웨이와 애덤 드라이버가 출연하는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또 마블의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와 '더 로드 오브 더 링스: 더 헌트 포 골룸'이 2027년 12월 17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리자드 뮤직'은 언제 개봉하나?
2027년 12월 25일 미국에서 개봉한다.
드웨인 존슨은 어떤 역할을 맡나?
70세 남성 '치킨맨' 역을 맡는다.
원작은 무엇인가?
대니얼 핑크워터의 동명 어린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