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 베송 '안나', 11월 1일 Plex에서 무료 공개
사샤 루스가 주연하고 킬리언 머피가 함께한 2019년작 '안나'가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Plex에 오른다.
뤽 베송 감독의 2019년 영화 '안나'가 오는 2026년 11월 1일 무료 스트리밍 사이트 Plex를 통해 공개된다. 미국 매체 Collider가 이 소식을 전했다.
'안나'는 사샤 루스가 타이틀롤 안나를 맡고, 킬리언 머피, 헬렌 미렌, 루크 에반스가 함께 출연한 작품이다. 베송이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았다.
Plex는 별도 구독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이번 공개로 '안나'는 Plex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킬리언 머피의 최근 행보
킬리언 머피는 2026년 상반기 '28년 후: 더 본 템플' 말미에 짐 역으로 다시 등장했다. 이 작품은 흥행에서는 성과를 내지 못했고, 후속편은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대니 보일 감독은 후속편 제작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안나'는 개봉 당시 평론가들의 혹평을 받았지만 관객 반응은 좋았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안나'는 언제 Plex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1일부터 Plex에서 무료로 공개된다.
'안나'의 주연은 누구인가?
사샤 루스가 안나 역을 맡았고 킬리언 머피, 헬렌 미렌, 루크 에반스가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