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NT 23회, 노기 사격술에 '리벨리온' 건 카타 연상
TBS 드라마 VIVANT 23회에서 사카이 마사토가 연기한 노기가 7명을 제압하자 시청자들이 2005년 영화의 건 카타를 떠올렸다.
TBS 드라마 VIVANT 23회가 2026년 11월 1일 방송됐다. 이 회차에서 주인공 노기 유스케/F(사카이 마사토 분)가 노기 저택 안에서 사격 기술로 7명의 조직원을 제압하는 장면이 나왔다.
방송 직후 소셜미디어에서 시청자들은 이 사격 기술을 2005년 영화 '리벨리온'의 건 카타와 비교했다. cinematoday.jp가 이 같은 반응을 전했다.
'리벨리온'에는 배트맨 역으로 알려진 크리스천 베일이 출연했다. 베일은 이 영화에서 프레스턴 역을 맡았다.
건 카타, 일본 작품에도 영향
2005년 영화 '리벨리온'의 건 카타는 총격 데이터를 분석해 탄생한 전투 방식이다. 이후 '특수전대 데카레인저'에서 데카레드의 전투 기술인 주쿤도 등 일본 작품에도 영향을 줬다.
앞선 22회 말미에서는 신시가 노기 저택을 포위하고 카오루, 노코루, 칭기스를 인질로 잡는 전개가 그려졌다.
한눈에 보기
VIVANT 23회는 언제 방송됐나?
2026년 11월 1일 TBS에서 방송됐다.
23회에서 노기가 제압한 인원은 몇 명인가?
노기 저택 안에서 7명의 조직원을 사격 기술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