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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그라임스, 코스너의 '옐로우스톤' 복귀 가능성에 선 그어

루크 그라임스가 USA 투데이 인터뷰에서 케빈 코스너의 '옐로우스톤' 프랜차이즈 복귀 논의가 없었다며 가능성을 낮게 봤다.

배우 루크 그라임스가 케빈 코스너가 '옐로우스톤' 프랜차이즈에 복귀할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영화 매체 무비웹(movieweb.com)에 따르면 그라임스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코스너의 복귀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코스너는 '옐로우스톤'에서 존 더턴 3세 역을 맡아 왔다. 그는 시즌5 도중 프랜차이즈에서 하차했으며, 하차 소식은 시즌5가 방영되기 전에 발표됐다. 그의 캐릭터는 시즌5에서 사망 처리됐다.

코스너는 데드라인과의 인터뷰에서 당초 시즌5, 6, 7을 포함하는 계약을 맺었고, 이후 시즌5A와 5B로 재편됐다고 밝힌 바 있다. 테일러 셰리던은 2023년 더 파이오니어 우먼과의 인터뷰에서 코스너의 하차에 실망감을 나타냈다.

한편 '옐로우스톤' 시즌5 첫 방송은 약 1600만 시청자를 기록하며 2022년 모든 TV 채널을 통틀어 가장 많이 시청된 프로그램이 됐다. 시즌5 피날레는 당일 1140만 시청자, 3일 기준 1310만 시청자를 기록했다. '옐로우스톤'은 2018년 첫 방송됐다.

그라임스는 속편 시리즈 '마셜스'에서 케이시 더턴 역을 다시 맡는다.

한눈에 보기

케빈 코스너가 '옐로우스톤'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나?

루크 그라임스는 USA 투데이 인터뷰에서 복귀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고 말했다.

'마셜스'는 어떤 작품인가?

'마셜스'는 루크 그라임스가 케이시 더턴 역을 다시 맡는 '옐로우스톤'의 속편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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