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그라임스 "코스너와 옐로우스톤 이후 연락 없어"
루크 그라임스가 USA 투데이 인터뷰에서 케빈 코스너와 함께 촬영한 이후 대화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배우 루크 그라임스가 케빈 코스너와 함께 작업을 마친 뒤 한 번도 대화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두 사람이 함께 일을 그만둔 이후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라임스는 또한 'Marshals'에 코스너가 합류한다면 멋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도, 현 시점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낮다고 덧붙였다.
그는 'Marshals'에 회상 장면이 들어간다면, 존보다는 모니카를 등장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모니카의 복귀에 관해서는 현재까지 논의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Marshals'는 'Yellowstone' 세계관과 관련된 프로젝트로, 테일러 셰리던과 Paramount+, CBS가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루크 그라임스와 케빈 코스너가 다시 함께 작업할 가능성이 있나?
그라임스는 'Marshals'에 코스너가 합류하면 멋질 것이라고 했지만, 현 시점에서는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두 사람이 함께 일을 그만둔 이후 대화한 적이 없다고도 밝혔다.
'Marshals'에 모니카가 돌아오나?
그라임스에 따르면 모니카의 복귀에 관해 현재까지 논의된 바가 없다.
'Marshals'에 회상 장면이 나오나?
그라임스는 회상 장면이 있다면 존보다 모니카를 등장시키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