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팽' 시즌4, 넷플릭스 미국 10위 진입
넷플릭스 공개 일주일 만에 '뤼팽' 시즌4가 미국 시청 순위 10위 안에 들었다. 1위는 'Nobody Wants This' 시즌3다.
'뤼팽' 시즌4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지 약 일주일 만에 미국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Collider가 보도했다.
새 시즌은 약 45분 분량의 에피소드 8개로 구성됐다. 오마르 시가 주인공 아상 디오 역을 맡았고, 조지 케이와 프랑수아 우잔이 공동 제작자로 참여했다. 시리즈는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소설에서 출발했다.
미국 순위 1위는 'Nobody Wants This' 시즌3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난 시즌2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 뒤 이번 달 새 시즌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뤼팽'은 5년 넘게 이어지며 전 세계 팬층을 쌓아온 시리즈다.
순위 현황
넷플릭스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 1위는 'Nobody Wants This' 시즌3이며, '뤼팽' 시즌4는 10위 안에 포함됐다.
한눈에 보기
'뤼팽' 시즌4는 몇 회인가?
약 45분 분량의 에피소드 8개로 공개됐다.
'뤼팽' 시즌4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넷플릭스 미국 1위 작품은?
'Nobody Wants This' 시즌3가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