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스박스·아모레 시네, 멜리나 레온 신작 'Portrait Huaco' 공동제작 합류
페루 작가 가브리엘라 비네르의 자전 소설 원작, 제8회 Ventana Sur Proyecta 공동제작 포럼 참가
프랑스의 룩스박스(Luxbox)와 스페인의 아모레 시네(Amore Cine)가 멜리나 레온 감독의 페루 영화 'Portrait Huaco'에 각각 국제 판매사 겸 공동제작사, 공동제작사로 합류했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Portrait Huaco'는 페루 작가 가브리엘라 비네르의 자전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룩스박스와 아모레 시네는 기존 제작사인 페루의 마노 데 오브라 시네(Mano de Obra Cine), 라 비다 미스마 필름스(La Vida Misma Films)와 함께 제작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이 프로젝트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리는 제8회 Ventana Sur Proyecta 공동제작 포럼에 참가한다. 올해 Ventana Sur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감독의 이전 작업
레온 감독의 데뷔 장편 'Song Without a Name'은 2019년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그의 또 다른 작품 'Ofelia'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한눈에 보기
'Portrait Huaco'는 어떤 작품인가?
멜리나 레온 감독이 연출하는 페루 영화로, 가브리엘라 비네르의 자전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Ventana Sur는 언제 열리나?
올해 Ventana Sur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