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매켄지 데이비스, '미스터 미라클' 빅 바르다 목소리 맡은 소감 전해

매켄지 데이비스가 조시 허처슨과 함께 녹음했다고 밝힌 DC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미스터 미라클'은 톰 킹의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다.

배우 매켄지 데이비스가 DC 스튜디오와 워너 애니메이션의 애니메이션 '미스터 미라클'에서 빅 바르다 역의 목소리를 맡게 된 경위를 전했다. 데이비스는 뉴펀들랜드에서 촬영 중이던 당시 스튜디오가 먼저 연락해 왔다고 밝혔다. 이는 Bleeding Cool이 보도한 인터뷰 내용이다.

데이비스는 이 작품을 톰 킹과 미치 게라즈의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 아름답고 현실감 있는 각색이라고 설명했다. 그녀에 따르면 원작은 고통과 우울, 결혼, 그리고 한 번의 자살 시도를 다룬다.

그녀는 스콧 프리 역의 조시 허처슨과 함께 녹음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대사를 함께 녹음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비스는 빅 바르다 역을 실사에서도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톰 킹의 그래픽노블이 빅 바르다와 미스터 미라클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고 덧붙였다.

이달 초 캐스팅 발표

앞서 이달 초 DC 스튜디오와 워너 애니메이션은 조시 허처슨과 매켄지 데이비스를 각각 스콧 프리와 빅 바르다 역의 목소리로 캐스팅했다. 당시 톰 킹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두 배우의 케미를 HBO '랜턴스'의 카일 챈들러와 에런 피에르에 비유하며 캐스팅을 높이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미스터 미라클'에서 빅 바르다 목소리는 누가 맡았나?

매켄지 데이비스가 빅 바르다 역의 목소리를 맡았고, 조시 허처슨이 스콧 프리 역을 맡았다.

'미스터 미라클' 애니메이션은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톰 킹이 쓰고 미치 게라즈가 그린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다.

매켄지 데이비스가 실사에서도 빅 바르다를 연기하나?

데이비스는 실사에서도 빅 바르다 역을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을 뿐,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