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질렌할, 부산국제영화제서 '플레시 임팩트'로 연출가 행보
매기 질렌할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단편 '플레시 임팩트'를 소개하고, 새로운 연출 아이디어 두 편을 집필 중이라고 밝혔다.
매기 질렌할이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자신의 단편 영화 '플레시 임팩트'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질렌할은 이 작품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플레시 임팩트'에서 엘런 버스틴은 100세가 된 마릴린 먼로를 연기하고, 다코타 존슨은 젊은 시절의 먼로를 연기한다. 피터 사스가드와 세피데 모아피도 출연한다.
이 작품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비경쟁 부문으로 세계 최초 공개된 바 있다.
'플레시 임팩트'는 제네시스의 의뢰로 시작됐다. 이 의뢰는 6월에 있었을 마릴린 먼로의 10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었다.
질렌할은 현재 '막 싹트는 두 가지 아이디어'를 집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플레시 임팩트'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비경쟁 부문으로 세계 최초 공개됐다.
'플레시 임팩트'는 누가 만들었나?
매기 질렌할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제네시스의 의뢰로 시작됐다.
'플레시 임팩트'에서 마릴린 먼로는 누가 연기하나?
엘런 버스틴이 100세의 먼로를, 다코타 존슨이 젊은 시절의 먼로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