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애니메이션 피처드' 7개 프로젝트 선정
맨체스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신설 개발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피처드'에 참여할 영국 장편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7편을 발표했다. 98개 지원작 중 선정됐다.
맨체스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신설 개발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피처드(Animation Featured)'의 첫 기수에 참여할 장편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7편을 선정했다고 cartoonbrew.com이 보도했다.
'애니메이션 피처드'는 영국에서 제작되는 장편 애니메이션을 위한 7개월 개발 프로그램이다. BFI 내셔널 로터리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펀드, 스크린 스코틀랜드, 노던 아일랜드 스크린이 후원한다.
선정된 작품은 'Check Out', 'Journey to Pop Cloud Island', 'Sgà and the Wulver', '24 & 45', 'Made of Sticks', 'Karaoke Club', 'The Bear and the Piano' 등 7편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프로듀서 루스 필딩, 리처드 비크, 클레어 제닝스가 멘토로 참여한다. 선정된 팀은 7개월 동안 작품을 개발하게 된다.
맨체스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따르면 첫 기수 모집에는 영국 전역에서 98개 프로젝트가 지원했다.
한눈에 보기
'애니메이션 피처드'는 무엇인가?
영국에서 제작되는 장편 애니메이션을 위한 7개월 개발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몇 편인가?
7편이며, 'Check Out', 'Journey to Pop Cloud Island', 'Sgà and the Wulver', '24 & 45', 'Made of Sticks', 'Karaoke Club', 'The Bear and the Piano'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