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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탈라스 "스타 트렉: 레거시, 지금 제작하면 달라질 것"

테리 매탈라스가 '스타 트렉: 레거시'를 지금 승인받는다면 콘셉트가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트렉: 피카드' 시즌3 이후 시간이 너무 흘렀기 때문이다.

테리 매탈라스가 자신이 구상한 '스타 트렉: 레거시'가 오늘날 파라마운트+의 제작 승인을 받는다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렉: 피카드' 시즌3 이후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 스핀오프가 당시와 똑같을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는 스크린랜트가 전한 내용이다.

매탈라스는 또한 제안이 주어진다면 '스타 트렉' 프랜차이즈 전체를 총괄하는 프로듀사가 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비전 퀘스트', 디즈니+ 등 여러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스타 트렉: 레거시'가 실제로 제작되나요?

매탈라스는 파라마운트+가 오늘날 승인한다면 자신의 구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을 뿐, 제작이 확정됐다고 밝히지는 않았다.

매탈라스가 '스타 트렉' 총괄 프로듀사가 되나요?

그는 제안이 주어진다면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 임명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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