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어맨' 위너 하차, 에디 머피 주연 피콕 시리즈
매튜 위너가 창작 차이로 피콕 드라마 '체어맨'에서 물러났으며, 새 쇼러너는 곧 발표될 예정이다.
매튜 위너가 에디 머피 주연으로 예정된 피콕 드라마 '체어맨'에서 하차했다. 2026년 10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위너와 제작진 사이의 창작상 의견 차이가 원인이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위너는 제작진과 창작 방향을 두고 이견을 보인 끝에 프로젝트에서 빠졌다.
'체어맨'의 새 쇼러너는 이미 선임이 끝났으며 곧 공개될 예정이다. 작가진은 2주간 휴식에 들어간다.
에디 머피 복귀작으로 주목
에디 머피의 주연 소식은 지난 2025년 10월, 피콕에서 준비 중인 위너의 신작 드라마로 처음 알려졌다. 당시 위너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을 예정이었다.
위너는 '매드맨' 이후 2018년 아마존을 위해 '더 로마노프스'를 선보였으나, 한 시즌 만에 종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매튜 위너가 '체어맨'에서 하차한 이유는 무엇인가?
제작진과의 창작상 의견 차이가 원인이라고 보도됐다.
'체어맨'의 새 쇼러너는 누구인가?
이미 선임이 완료됐으며 곧 발표될 예정이다.
'체어맨'은 어디서 공개되나?
피콕에서 제작 중인 드라마로, 에디 머피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