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신 피크, 단편 'The Secret Assistants' 총제작자로 합류
케이티 리 카슨이 각본·연출한 이 단편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등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배우 맥신 피크가 단편 영화 'The Secret Assistants'의 총제작자로 합류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합류 소식은 2026년 10월 27일 전해졌다.
이 작품은 케이티 리 카슨이 각본을 쓰고 연출했으며, 리키 리 로버츠가 제작 파트너로 참여했다. 카밀 러더퍼드가 소피 역을 맡았고, 리처드 호프가 업계 인물 헨리 맨 역을 연기한다. 지나 슈티비츠와 에밀리 쿠셰도 출연한다.
제작진은 제작 참여자 전원이 프로듀서부터 러너까지 동일한 임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화제 상영 이어져
이 단편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세인트킬다 영화제, 홀리쇼츠를 포함한 영화제 순회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카슨과 로버츠는 대형 영화 제작 현장에서 일했던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작품의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The Secret Assistants'는 누가 연출했나?
케이티 리 카슨이 각본을 쓰고 연출했으며, 리키 리 로버츠가 제작 파트너로 참여했다.
'The Secret Assistants'는 어디서 상영됐나?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세인트킬다 영화제, 홀리쇼츠를 포함한 영화제 순회 상영에 올랐다.
맥신 피크는 이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배우가 아닌 총제작자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