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매케나 그레이스, '그웬 스테이시 역 맡고 싶다'

매케나 그레이스가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스파이더맨 실사 영화의 그웬 스테이시 역을 고려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

배우 매케나 그레이스가 스파이더맨 실사 영화에서 그웬 스테이시 역을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에 따르면 그레이스는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이 역할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그레이스는 팬들이 원하는 캐스팅은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느낀다고 말하면서도, 그 역할을 맡는다면 꿈같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블 스튜디오는 스파이더맨의 향후 서사에 그웬 스테이시를 등장시키는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

과거 그웬 스테이시 역

그웬 스테이시는 원작 마블 코믹스에서 피터 파커의 가장 중요한 인연 중 한 명이다.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는 평행 세계 버전인 스파이더 그웬이 등장했고,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두 편 모두에서 목소리를 맡았다.

실사 영화에서는 엠마 스톤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앤드루 가필드와 호흡을 맞추며 그웬 스테이시를 연기한 바 있다.

그레이스는 2019년 영화 '캡틴 마블'에서 젊은 캐롤 역을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매케나 그레이스가 그웬 스테이시 역을 맡나요?

마블 스튜디오는 그웬 스테이시를 스파이더맨 서사에 등장시키는 계획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그레이스는 인터뷰에서 역할을 맡는다면 꿈같을 것이라고만 밝혔다.

그웬 스테이시는 누가 연기했나요?

엠마 스톤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그웬 스테이시를 연기했고,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스파이더 그웬의 목소리를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