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 조안 하트, 라이프타임 '블랙 위도우 킬러' 주디 부에노아노 역
크리스 바우어와 매튜 세틀도 합류하며, 아감 다르시가 연출하고 2027년 1월 23일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다.
멜리사 조안 하트가 라이프타임 영화 'Black Widow Killer: The Judy Buenoano Story'에서 주디 부에노아노 역을 맡는다. 크리스 바우어와 매튜 세틀도 출연진에 합류한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하트는 주연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도 맡는다. 바우어는 체임벌린 형사를, 세틀은 부에노아노의 약혼자 존 젠트리 역을 연기한다.
연출은 아감 다르시가 맡고 각본은 테일러 마틴이 썼다. 제작은 Hartbreak Films Inc.가 Tiny Riot, Fox Entertainment Studios와 함께 진행하며, 국제 배급은 Fox Entertainment Global이 맡는다.
영화는 2027년 1월 23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다.
1970~80년대 배경의 실화 범죄극
작품은 1970년대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젠트리가 차량 폭탄 테러에서 살아남은 뒤 벌어지는 수사를 그린다.
부에노아노는 아들 마이클과 첫 남편 제임스 구디어를 살해하고 약혼자 존 젠트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범행에는 보험 관련 계획이 얽혀 있었으며, 그녀는 1998년 플로리다에서 사형이 집행됐다. 이 영화는 라이프타임의 겨울 'Ripped From the Headlines' 편성에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Black Widow Killer: The Judy Buenoano Story'는 언제 방송되나?
2027년 1월 23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다.
주디 부에노아노 역은 누가 맡나?
멜리사 조안 하트가 주디 부에노아노 역을 맡고 총괄 프로듀서도 겸한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아감 다르시가 연출을, 테일러 마틴이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