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멘토' 제작 현장 스틸 공개, 아야노 고의 논모토 연기 과정 담겨
아야노 고가 요시다 게이스케 감독과 호흡을 맞춘 영화 '멘토'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영화는 현재 일본에서 개봉 중이다.
영화 '멘토'의 제작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고 cinematoday.jp가 2026년 11월 7일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아야노 고가 요시다 게이스케 감독, 그리고 배우와 스태프들과 함께 논모토 역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아야노 고가 연기하는 논모토는 화재로 심하게 화상을 입고 아내와 아이를 잃은 인물이다. 사진은 촬영장에서 캐릭터를 구축해가는 배우의 과정을 보여준다.
영화 '멘토'는 현재 일본 전국에서 상영 중이다. 이소무라 하야토와 스에자와 세이야가 각각 류노스케와 타쿠미 역으로 함께 출연한다.
한편 영화는 이야기 시작점으로부터 15년 전, 두 젊은이가 불꽃놀이를 하다 불을 낸 사건을 배경으로 삼는다. 아야노 고가 요시다 게이스케 감독의 작품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눈에 보기
영화 '멘토'는 언제 개봉했나?
현재 일본 전국에서 상영 중이며, 구체적인 개봉일은 이번 보도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영화 '멘토'의 감독과 주연은?
요시다 게이스케가 연출하고, 아야노 고가 논모토 역을 맡았다. 이소무라 하야토와 스에자와 세이야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