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하워드 외아들 폴 하워드 별세…향년 91세
쓰리 스투지스 라이선스를 보유한 C3 엔터테인먼트가 폴 하워드의 별세를 발표했다. 고인은 원년 멤버의 아들 중 마지막 생존자였다.
쓰리 스투지스의 멤버 모 하워드의 외아들 폴 하워드가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쓰리 스투지스의 라이선스와 브랜드를 보유한 C3 엔터테인먼트가 그의 별세를 발표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폴 하워드는 원년 쓰리 스투지스 팀 멤버의 아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인물이었다. 커리와 셈프는 모 하워드의 형제로 같은 팀에서 활동했고, 래리 파인도 원년 멤버로 꼽힌다. 이후에는 커리 조 드리타가 팀에 합류했다.
고인은 2015년 공개된 9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Hey Moe, Hey Dad!》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 작품에는 후피 골드버그와 레너드 말틴이 인터뷰이로 참여했다.
모 하워드는 1975년 77세로 별세했다. 모 하워드는 1925년 6월 해리 후디니의 사촌인 헬렌 숀버거와 결혼했고, 두 사람의 첫 자녀인 조앤은 1927년 4월에 태어나 2021년 9월 94세로 별세했다. 헬렌은 모 하워드가 세상을 떠난 지 6개월 뒤 별세했다.
폴 하워드는 뉴욕 리프턴에서 40년 넘게 살다 맨해튼으로 이주했다. 유족으로는 아내 조앤과 딸 제니퍼, 조카 제프리, 커리의 딸이자 사촌인 재니 하워드 행키 등이 있다.
한눈에 보기
폴 하워드는 누구인가?
쓰리 스투지스의 모 하워드의 외아들이며, 2015년 다큐멘터리 시리즈 《Hey Moe, Hey Dad!》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폴 하워드는 몇 세로 별세했나?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별세 소식은 쓰리 스투지스 라이선스를 보유한 C3 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