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 마켓, 로마에서 유럽투자허브 출범
MIA 마켓이 10월 19~23일 로마에서 유럽투자허브를 신설한다. 유럽위원회와 EIF 등이 협력한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국제오디오비주얼마켓(MIA 마켓)이 유럽투자허브(European Investment Hub)를 새로 출범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MIA 마켓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유럽투자허브는 행사 첫 이틀간 운영된다.
유럽투자허브는 유럽위원회, 유럽투자기금(EIF), CineRegio 네트워크, Eurimages와 협력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패널과 라운드테이블, 일대일 자문 미팅으로 구성된다.
허브는 유럽 공동제작 펀드, 콘텐츠 제작을 위한 지분 펀드, 완성보증(completion bond), 위험 완화 메커니즘 등 금융 도구에 초점을 맞춘다. 예산 5000만 유로 이상 프로젝트와 저예산 프로젝트 모두 접근 가능한 펀드가 논의 대상에 포함된다.
'이탈리아의 잠재력 열기'(Unlocking Italy's Potential) 패널에는 라지 싱, 로그 서덜랜드, 엔터테인먼트 변호사 스티브 솔츠먼이 참여한다. 라지 싱은 별도 세션에서 콘텐츠 제작 금융 기회 확대를 위한 새 벤처를 발표한다.
'지분 및 성장 자본: 창의성, IP, 장기 가치에 투자하기'(Equity and Growth Capital: Investing in Creativity, IP and Long-Term Value) 패널에는 크리스토퍼 우드로, 셀린 도르니에, 알렉산드라 르브레가 나선다.
주요 인사
로그 서덜랜드는 CAA 미디어 파이낸스 부문과 국제영화그룹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라지 싱과 크리스토퍼 우드로는 미국 전문 금융사 미디어 캐피털 테크놀로지스의 파트너이다.
한눈에 보기
MIA 마켓은 언제 열리나?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로마에서 열린다. 유럽투자허브는 첫 이틀간 진행된다.
유럽투자허브는 누구와 협력하나?
유럽위원회, 유럽투자기금(EIF), CineRegio 네트워크, Eurimages와 협력해 기획됐다.
어떤 패널이 열리나?
'이탈리아의 잠재력 열기'와 '지분 및 성장 자본: 창의성, IP, 장기 가치에 투자하기' 패널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