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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모리타 고·마쓰모토 마리카, 영화 '미아게테 고란' 무대인사 참석

도쿄에서 10월 31일 열린 영화 '미아게테 고란' 무대인사에 모리타 고와 마쓰모토 마리카 등 출연진과 스태프가 참석했다.

영화 '미아게테 고란'의 무대인사 이벤트가 10월 31일 도쿄에서 열렸다. 모리타 고와 마쓰모토 마리카를 비롯한 출연진과 스태프가 무대에 올랐다고 시네마투데이(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극 중 부부로 출연하는 두 사람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마쓰모토는 '미아게테 고란'을 모리타가 한결같이 멋없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모리타가 연기하는 쓰치야 기이치는 42세 만화 어시스턴트로, 인기 성우인 아내와 별거 중이며 멀어진 딸과 갈등을 겪는 인물이다. 마쓰모토는 별거 중인 성우 아내 리카를 맡았다.

이날 무대에는 모리카와 아오이와 하야세 케이, 모리모토 쇼이치·사토 가이마 두 감독도 함께 올랐다. 모리카와는 만화 편집자 시오다 유키를, 하야세는 딸 히카리를 연기한다.

행사에서는 출연 배우 가와카미 유리로부터 영상 메시지가 상영됐다.

한눈에 보기

영화 '미아게테 고란' 무대인사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31일 도쿄에서 열렸다.

무대인사에는 누가 참석했나?

모리타 고, 마쓰모토 마리카, 모리카와 아오이, 하야세 케이와 모리모토 쇼이치·사토 가이마 감독이 참석했고, 가와카미 유리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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