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스트리밍예고편

마이애미 영화제 GEMS, 13회 라인업 발표…개막작 'The Debut'

제13회 마이애미 영화제 GEMS가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며, 존 터투로가 버라이어티 크리에이티브 뱅가드상을 받는다.

마이애미 데이드 칼리지의 마이애미 영화제가 제13회 마이애미 영화제 GEMS 라인업을 발표했다.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린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개막작은 제시 아이젠버그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A24의 'The Debut'이며, 폐막작은 조던 퍼스트먼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직접 출연하는 A24의 'Club Kid'다.

센터피스 작품으로는 'Being Heumann', 'Behemoth!', 'Bunker', 'Elsinore', 'Paper Tiger', 'Wild Horse Nine'이 이름을 올렸다.

버라이어티는 영화제 기간 중 존 터투로에게 버라이어티 크리에이티브 뱅가드상을 수여한다. 터투로의 'The Only Living Pickpocket in New York'도 상영된다.

카일 맥라클란은 자신의 회고록 'Fictional Self'를 기념하는 Books & Books 행사에서 프레셔스 젬상을 받는다. 영화제는 또한 'Hedwig and the Angry Inch' 개봉 25주년을 맞아 기념 상영을 진행하며, 이후 존 캐머런 미첼과의 임팩트 어워드 시상 및 Q&A가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제13회 마이애미 영화제 GEMS는 언제 열리나?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린다.

개막작과 폐막작은 무엇인가?

개막작은 제시 아이젠버그의 A24 작품 'The Debut', 폐막작은 조던 퍼스트먼의 A24 작품 'Club Kid'다.

어떤 상이 수여되나?

존 터투로가 버라이어티 크리에이티브 뱅가드상을, 카일 맥라클란이 프레셔스 젬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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