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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B. 조던, '마이애미의 두 형사' 리부트 촬영 현장 포착

마이클 B. 조던이 리카르도 터브스 역을 맡은 '마이애미의 두 형사' 리부트 영화의 마이애미 세트에서 포착됐다.

마이클 B. 조던이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의 마이애미 촬영 현장에서 포착됐다. 새 세트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그는 리카르도 터브스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던은 회색 정장에 검은 셔츠를 입고 권총을 든 모습이다. 같은 작품에서 오스틴 버틀러가 소니 크로켓 역을 맡는다.

연출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맡았다. 출연진에는 존 레귀자모, 월턴 고긴스, 휘트니 피크, 올든 에런라이크, 카밀라 모론, 대니 라미레스도 이름을 올렸다.

작품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screenrant.com 보도로 전해졌다.

원작과 이전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 시리즈는 1984년 앤서니 예르코비치와 마이클 만에 의해 시작됐으며, 돈 존슨이 소니 크로켓을, 필립 마이클 토마스가 리카르도 터브스를 연기했다. 2006년에는 마이클 만 감독의 장편 영화가 나왔고 콜린 패럴과 제이미 폭스가 주연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마이클 B. 조던이 '마이애미의 두 형사'에서 맡은 역할은?

리카르도 터브스 역을 맡았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리부트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