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마이클 베이, 차기 '트랜스포머' 연출 초기 협의

마이클 베이가 차기 트랜스포머 영화 연출을 위해 초기 협의 중이며, 스티븐 스필버그는 프로듀서 복귀를 타진받고 있다.

마이클 베이가 차기 '트랜스포머' 영화의 연출을 맡기 위해 초기 협의 단계에 있다. 할리우드 영화 매체 슬래시필름에 따르면 베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최종 편집권(final cut)을 두고도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티븐 스필버그 역시 차기 '트랜스포머' 영화의 프로듀서로 복귀하도록 타진받고 있다. 스필버그가 이 제안을 수용할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각본은 제이슨 푹스가 쓴다. 새 영화의 배경은 현대다.

초기 단계 협의

이번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베이의 연출과 스필버그의 프로듀서 복귀 모두 확정되지 않았다. 파라마운트와 스카이댄스 측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마이클 베이가 차기 트랜스포머 영화를 연출하나요?

연출을 맡기 위한 초기 협의 단계에 있으며, 최종 편집권을 두고도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확정된 것은 아니다.

새 트랜스포머 영화의 각본은 누가 쓰나요?

제이슨 푹스가 각본을 쓴다. 배경은 현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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