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플래너건, '캐리' 결말이 원작과 다른 이유 설명
드라마 '캐리'의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과 출연진이 스크린랜트와의 인터뷰에서 원작과 달라진 결말과 시즌 2 가능성에 대해 밝혔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과 드라마 '캐리'의 출연진인 서머 H. 하웰, 앰버 미드선더가 스크린랜트와의 인터뷰에서 시즌 1 결말과 잠재적인 시즌 2의 이야기 구성을 논의했다.
드라마 '캐리'의 최종화에서는 케이트 시걸이 연기한 애들레이드가 이끄는 정체불명의 여성 집단이 등장한다. 이들은 초능력을 지닌 인물들이다.
이번 결말은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과 다른 전개를 보인다. 드라마에서는 캐리가 죽지 않고 살아남아 탈리아 두덱이 연기한 에말린과 함께 마을을 떠난다.
최종화에서 에말린은 캐리의 육체를 지배해 그녀가 프롬 참석자들을 살해하도록 내몬다.
스티븐 킹의 '캐리'는 1974년에 출간됐다. 킹의 원작 소설에서 캐리는 결말에 죽음을 맞고,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한눈에 보기
드라마 '캐리' 시즌 2는 제작되나요?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과 출연진은 잠재적인 시즌 2의 이야기 구성을 논의했을 뿐, 제작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드라마 '캐리' 결말은 원작 소설과 어떻게 다른가요?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에서 캐리는 결말에 죽음을 맞지만, 드라마에서는 살아남아 탈리아 두덱이 연기한 에말린과 함께 마을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