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플래너건, '캐리' 시리즈 현대적 배경으로 프라임 비디오에 공개
스티븐 킹의 승인을 받은 각색으로, 첫 화는 휴대폰으로 촬영되는 샤워 장면으로 끝난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프라임 비디오를 위한 새로운 '캐리' 시리즈의 쇼러너를 맡는다. 이 시리즈는 스티븐 킹의 원작을 현대적 배경으로 옮겼으며, 킹의 승인을 받았다고 slashfilm.com이 보도했다.
첫 화는 크리스 하겐슨과 다른 여학생들이 휴대폰으로 캐리를 촬영하는 샤워 장면으로 끝난다. 시리즈에서 크리스 하겐슨은 '캐리 레드'라는 익명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영상과 소문을 퍼뜨린다.
마거릿 화이트는 음모론을 믿는 편집증적인 인물이자 부모 권리 운동가로 그려지며, 자신의 견해를 스트리밍으로 전파한다. 또한 이윈 고등학교 학생들은 등교 첫날 금속 탐지기를 통과하고 총기 난사 대피 훈련을 받는다.
이 시리즈의 각색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영화로 제작된 킹의 소설을 새로운 배경에서 재해석한 것이다.
한눈에 보기
캐리 시리즈는 어디서 공개되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다.
쇼러너는 누구인가?
마이크 플래너건이 쇼러너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