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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플래너건의 '캐리',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 86%로 프랜차이즈 최고 기록

플래너건의 '캐리'가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 86%를 기록하며 1976년, 2002년, 2013년 작품을 모두 넘어섰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한 '캐리'가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 86%를 기록하며 '캐리' 프랜차이즈 역대 최고 관객 점수를 세웠다. 100개 이상의 관객 평가가 집계된 결과다.

이는 이전 모든 '캐리' 실사화 작품의 관객 점수를 뛰어넘는 수치다. 브라이언 드 팔마의 1976년 영화는 77%, 2002년 TV 영화는 49%, 2013년 리메이크는 44%를 기록했다.

플래너건의 TV 시리즈 가운데서는 '더 헌팅 오브 힐 하우스'의 91%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관객 점수다. '어셔가의 몰락'은 81%, '미드나이트 미사'는 79%, '블라이 저택의 유령'은 69%, '미드나이트 클럽'은 55%다.

'캐리'는 스티븐 킹의 1974년 소설을 새롭게 각색한 작품으로, 지난 10월 7일 Prime Video에서 공개됐다. 플래너건은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연출 접근법을 설명하며 실제 고등학생들을 작가실에 초대했다고 밝혔다.

플래너건은 그동안 '제럴드의 게임'(2017), '닥터 슬립'(2019), '더 라이프 오브 척'(2025) 등을 연출했다. 이번 관객 점수 기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캐리'의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는 얼마인가?

86%다. 100개 이상의 관객 평가가 집계된 결과로, '캐리' 프랜차이즈 역대 최고 관객 점수다.

이전 '캐리' 작품들의 관객 점수는?

1976년 영화 77%, 2002년 TV 영화 49%, 2013년 리메이크 44%다.

플래너건의 다른 시리즈 관객 점수는?

'더 헌팅 오브 힐 하우스' 91%, '어셔가의 몰락' 81%, '미드나이트 미사' 79%, '블라이 저택의 유령' 69%, '미드나이트 클럽' 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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