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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마이크 리 신작 '텐더 러빙 케어', 런던영화제서 기립박수

마이크 리 감독이 런던영화제에서 신작 '텐더 러빙 케어' 상영 후 기립박수를 받았다. 케이트 오플린, 메리언 베일리, 폴 제슨이 출연했다.

마이크 리 감독의 신작 '텐더 러빙 케어'가 목요일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열린 런던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됐다. 상영이 끝난 뒤 마이크 리 감독은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텐더 러빙 케어'에는 케이트 오플린, 메리언 베일리, 폴 제슨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런던을 배경으로 런던에서 촬영됐으며, 노화와 상실, 관계를 다루고 자금이 부족한 영국 의료·복지 체계를 비판한다.

이 작품은 앞서 텔루라이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됐고,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 최고상과 여우주연상(케이트 오플린)을 받았다. 마이크 리 감독은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 영상으로 참석해 자신의 근육 운동에 영향을 주는 질환인 마이오시티스 때문에 이 영화가 자신의 마지막 작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마이크 리 감독은 1971년 첫 장편 '블리크 모먼츠'를 런던영화제에 가져온 이후 1990년 '라이프 이즈 스위트', 2004년 '베라 드레이크' 등으로 런던영화제와 인연을 이어왔다.

한눈에 보기

'텐더 러빙 케어'는 언제 공개되나?

이 영화는 목요일 런던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됐다. 일반 개봉 일정은 이번 사실에 포함되지 않았다.

'텐더 러빙 케어' 출연진은?

케이트 오플린, 메리언 베일리, 폴 제슨이 출연한다. 케이트 오플린은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마이크 리 감독의 마지막 작품인가?

마이크 리 감독은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 근육 운동에 영향을 주는 질환인 마이오시티스 때문에 이 영화가 자신의 마지막 작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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