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슨 '미스트본: 고스트블러즈', SF 첩보 스릴러로 전환
브랜던 샌더슨의 새 미스트본 시리즈 '미스트본: 고스트블러즈'가 SF 첩보 스릴러로 전환하며, 첫 책은 2028년경 출간될 전망이다.
브랜던 샌더슨의 차기 미스트본 시리즈가 '미스트본: 고스트블러즈'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이 시리즈는 SF와 첩보 스릴러 장르로 전환하며, 첫 책은 2028년경 출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미스트본: 고스트블러즈'는 2부작 이후 약 50년 뒤를 배경으로 하며, 컴퓨터 등 기술이 등장하는 1980년대풍 세계관을 담는다. 샌더슨은 2025년 월드콘에서 새 책의 첫 장을 낭독했는데, 이 장면에는 비행 자동차가 등장한다.
샌더슨은 2023년 'State of the Sanderson'에서 3부작 전체를 완성한 뒤에야 첫 책을 출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시리즈는 2022년 'The Lost Metal'로 막을 내린 왁스와 웨인 시리즈의 뒤를 잇는다.
미스트본 1부는 2006년 'Mistborn: The Final Empire'부터 2008년 'The Hero of Ages'까지, 2부는 2011년 'The Alloy of Law'부터 2022년 'The Lost Metal'까지 이어졌다.
한눈에 보기
'미스트본: 고스트블러즈'는 언제 출간되나?
첫 책은 2028년경 출간될 것으로 예상된다. 샌더슨은 3부작 전체를 완성한 뒤에야 첫 책을 출간하겠다고 밝혔다.
'미스트본: 고스트블러즈'의 배경은?
2부작 이후 약 50년 뒤를 배경으로 하며, 컴퓨터 등 기술이 등장하는 1980년대풍 세계관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