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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슨 "미스트본 영화 2고, 아직 10% 수준"

브랜던 샌더슨이 첫 미스트본 영화 각본 2고 작업이 약 10% 진행됐다며, 수정 방향을 담은 답변을 애플에 보낸다고 밝혔다.

브랜던 샌더슨이 첫 미스트본 영화 각본의 2고 작업이 약 10% 수준이라고 밝혔다. 샌더슨은 주간 영상 업데이트에서 2고 작업을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으며, 현재 진행 상황은 전체의 약 10%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는 새 각본이 나온 것이 아니라 기존 각본 작업의 중간 상황을 알린 업데이트다.

샌더슨은 각본을 어떻게 수정할지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그날 애플에 보내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 실제 수정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애플과 수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직접 방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완성된 각본이 나오기까지 네다섯 번의 고쳐쓰기 과정을 거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감독과 배우 관련 소식은 그 이후에나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2고 완성까지 가는 길에 대해서는 "길고 구불구불하다"고 표현했다.

앞서 샌더슨은 2026년 6월 첫 미스트본 영화 각본의 1고를 마쳤다. 애플 TV는 미스트본 소설을 영화 시리즈로, 더 스톰라이트 아카이브를 TV 시리즈로 제작하고 있다. 샌더슨은 지금까지 미스트본 소설 7권을 썼다. 이번 소식은 movieweb.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미스트본 영화 각본은 어디까지 진행됐나?

브랜던 샌더슨에 따르면 첫 미스트본 영화 각본의 2고 작업은 약 10% 수준이며,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다.

미스트본 영화 감독과 배우는 언제 정해지나?

샌더슨은 각본이 네다섯 번의 수정을 거친 뒤에야 감독과 배우 관련 소식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