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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슨 "'미스트본' 켈시 역엔 기성 배우, 빈·엘런은 신인"

브랜든 샌더슨이 할로윈 라이브 방송에서 애플 '미스트본' 영화의 캐스팅 구상을 밝혔으며, 세 배역 모두 아직 배우가 확정되지 않았다.

브랜든 샌더슨이 애플의 '미스트본' 영화에서 켈시 역에는 이미 자리를 잡은 스타 배우를, 빈과 엘런 역에는 비교적 신인 배우를 원한다고 밝혔다. collider.com에 따르면 샌더슨은 2026년 10월 31일 할로윈 라이브 방송에서 이 같은 캐스팅 구상을 전했다.

샌더슨은 켈시에 기성 배우를 기용하는 쪽이 좋다고 설명하면서, 빈과 엘런은 새 얼굴이 맡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세 배역 모두 아직 공식적으로 배우가 발표되지 않았다고 Screen Rant는 보도했다.

각본 작업도 진행 중이다. 샌더슨은 애플의 피드백을 받은 뒤 '미스트본' 각본의 두 번째 초고를 쓰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샌더슨의 공식 각색 소식 페이지에는 2026년 7월 각본 초고가 완성됐다는 기록이 올라 있다.

한눈에 보기

'미스트본' 영화 켈시 역 배우는 누구인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브랜든 샌더슨은 기성 스타 배우가 맡기를 원한다고 밝혔을 뿐이다.

'미스트본' 각본은 어느 단계인가?

샌더슨이 애플의 피드백을 반영해 두 번째 초고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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