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 최종 시즌으로 마무리된다는 보도
시즌3는 애비에 초점을 맞춰 산타바바라 에필로그까지 다루며, 닐 드럭만은 하차하고 크레이그 메이진은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로 향한다는 전망이다.
HBO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시즌3가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screenrant.com에 따르면 시즌3는 주인공 초점을 엘리에서 애비로 옮겨, 시애틀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애비의 시점에서 다시 풀어낸다.
보도에 따르면 시즌3는 원작 게임의 산타바바라 에필로그까지 다루며, 시즌1과 시즌2와 달리 희망적인 결말로 끝날 예정이다.
제작진에도 변화가 있다. 공동 쇼러너였던 닐 드럭만이 드라마에서 하차했고, 크레이그 메이진이 남은 이야기를 시즌을 나누지 않고 한 시즌에 담을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메이진은 HBO의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 작업도 앞두고 있다.
시즌1·2의 흐름과 달라지는 마무리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1은 2023년 1월 15일 HBO에서 첫 방송됐으며, 조엘이 엘리에게 파이어플라이에 관해 거짓말을 하면서 끝났다. 시즌2는 제시가 총에 맞고 엘리가 총구 앞에 서는 장면으로 마무리됐다.
한눈에 보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는 마지막 시즌인가요?
screenrant.com 보도에 따르면 시즌3가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이 될 예정이다.
시즌3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주요 초점이 엘리에서 애비로 옮겨가며, 시애틀에서의 사건을 애비의 시점에서 다룬다.
크레이그 메이진의 차기작은 무엇인가요?
HBO의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