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 실사판, 디즈니+ 글로벌 1위…존슨 작품 3편 톱10
플릭스패트롤 10월 27일 집계에서 실사판 '모아나'가 디즈니+ 글로벌 톱10 정상에 올랐고, '모아나 2'는 6위,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9위를 기록했다.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모아나' 영화 3편이 동시에 디즈니+ 글로벌 톱10에 이름을 올렸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플릭스패트롤 집계 기준일은 2026년 10월 27일이다.
실사판 '모아나'가 디즈니+ 글로벌 톱10 스트리밍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모아나 2'는 6위,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9위에 올랐다.
존슨은 애니메이션 '모아나' 시리즈에서 마우이의 목소리를 맡았고, 2026년 실사판 '모아나'에서는 같은 역할을 다시 연기했다.
한편 2016년 개봉한 '모아나'는 1억 7500만 달러 제작비로 6억 84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2024년 '모아나 2'는 1억 5000만 달러를 들여 10억 59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냈다.
2026년 실사판 '모아나'는 2억 50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전 세계에서 3억 2380만 달러를 벌어들여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했다. 존슨은 지난 2026년 7월 세 번째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제작 중이며 재러드 부시와 대나 르두 밀러가 각본을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실사판 '모아나'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2026년 10월 27일 기준 플릭스패트롤 집계 디즈니+ 글로벌 톱10 1위를 기록했다.
'모아나 3'는 제작 중인가?
존슨이 2026년 7월 세 번째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제작 중이라고 밝혔으며, 각본은 재러드 부시와 대나 르두 밀러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