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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 시즌2, 필라델피아에서 촬영 중…플림턴 "제작 한창"

마사 플림턴이 HBO 'Task' 시즌2 촬영이 필라델피아에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시즌2 공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 마사 플림턴이 HBO 드라마 'Task' 시즌2가 현재 필라델피아에서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플림턴은 촬영이 전체 일정의 중반부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제작 현황은 collider.com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플림턴은 극 중 FBI의 수석 상주관리관(Supervisory Senior Resident in Charge)이자 톰 브랜디스의 상관인 캐슬린 맥긴티 역을 맡았다. 그는 시즌2에 다시 합류하는 소수 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Task'에는 마크 러펄로와 톰 펠프리가 출연한다. 러펄로는 FBI 요원 톰 브랜디스 역을 연기한다.

시즌2는 2027년 공개될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방영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시즌2 제작 소식의 배경

HBO는 2025년 11월 'Task' 시즌2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몇 달 동안 시즌2 출연진이 확대되며 여러 인기 배우의 복귀가 확인됐다.

'Task'는 필라델피아의 노동자 계층 교외 지역을 배경으로, 일련의 폭력 강도 사건에 맞서 전담팀을 이끄는 FBI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눈에 보기

'Task'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아직 방영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7년 공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Task' 시즌2는 현재 촬영 중인가?

마사 플림턴에 따르면 필라델피아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며, 전체 일정의 중반부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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