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신작 드라마, 2027년 스카이 TV 방영 목표
라페 스팔 주연의 'The Death of Sherlock Holmes'는 1891년 스위스를 배경으로,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추락한 뒤 기억을 잃은 홈즈를 그린다.
셜록 홈즈를 다룬 새 드라마 'The Death of Sherlock Holmes'가 2027년 Sky Television 방영을 목표로 제작된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클라우디아 블뮈후버, 앙드레 퀴텔, 피에르 모나르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주인공 셜록 홈즈 역은 라페 스팔이 맡는다. 델레일라 피아스코는 홈즈를 집에 받아들이는 마을 주민 알마 콜러를 연기하며, 토마스 카셸과 크리스티안 쾨르너는 각각 존 왓슨 박사와 마이크로프트 홈즈 역으로 출연한다.
이야기는 1891년 스위스를 배경으로 한다. 홈즈는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추락한 뒤 목숨을 건지지만 기억상실증을 앓게 되고, 알마의 어린 아들 프란츠가 마을 의사 살해 혐의로 몰리면서 직접 사건을 파헤친다.
드라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원작 가운데 'The Final Problem'과 'The Adventure of the Empty House'를 주된 바탕으로 삼는다. 보도는 미국 매체 screenrant.com이 전했다.
이전 셜록 홈즈 드라마들
셜록 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BBC의 'Sherlock'과 CBS의 'Elementary'는 방영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한편 Prime Video의 'Young Sherlock'은 홈즈의 젊은 시절을 다루며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The Death of Sherlock Holmes'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Sky Television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셜록 홈즈 역은 누가 연기하나?
라페 스팔이 셜록 홈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