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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RJ 미테, 어머니·누나가 SNS 추모글 남겨

고 RJ 미테의 어머니 다이나 미테와 누나 라시안 커리에르가 인스타그램에 각각 추모 메시지를 게시했다.

배우 RJ 미테의 어머니 다이나 미테가 10월 26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아들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다이나와 RJ 미테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다이나는 글에서 가족이 그를 잃고 방향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어 RJ가 자신의 메시지가 이어지길 바랄 것이며, 텍사스 브라운스빌에서 진행되는 미테 재단의 활동도 계속되길 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RJ 미테를 기억하며 추억을 나눈 이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누나 라시안 커리에르(22)도 지난 주말 인스타그램에 추모글을 게시했다.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 주니어

RJ 미테는 이번 달 초 34세의 나이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AMC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에서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을 맡아 널리 알려졌다.

다이나는 RJ가 태어난 지 사흘 만에 가족이 그를 맞이했다고 회상했다. 플로리다에서 리투아니아까지 역사 유적지를 찾던 출장 여행도 기억했다. RJ 미테는 뇌성마비를 안고 배우로서 경력을 쌓았다.

한눈에 보기

RJ 미테는 누구인가?

AMC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에서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을 맡은 배우다.

RJ 미테의 나이는?

34세였다.

미테 재단은 어디에 있나?

텍사스 브라운스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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