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3 논의 중
새 쇼러너와 새 작가진, 새로운 몬스터버스 티탄이 등장하는 시즌3가 논의되고 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애플TV와 레전더리 텔레비전이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의 시즌3 제작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0월 29일 보도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시즌3가 성사될 경우 새 쇼러너와 새 작가진이 합류하게 된다.
새 시즌에는 레전더리의 몬스터버스에서 새로운 티탄이 등장할 예정이다. 쇼러너직을 맡을 인물로는 여러 후보가 접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즌1과 시즌2의 등장인물들이 시즌3에서도 이어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두 시즌에는 와이어트 러셀과 커트 러셀이 리 쇼 역을 맡았고, 안나 사와이, 커시 클레먼스, 와타베 렌, 야마모토 마리, 앤더스 홀름, 조 티펫, 엘리사 라소프스키 등이 출연했다.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는 2023년 애플TV에서 첫선을 보였고, 시즌2는 2026년 공개됐다. 크리스 블랙과 맷 프랙션이 공동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25년 12월에는 리 쇼를 다루는 스핀오프 시리즈가 발표됐으며, 조비 해럴드가 쇼러너를 맡는다. 와이어트 러셀은 2026년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이 스핀오프가 1982년 이후 리 쇼의 경험을 다룰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3는 확정됐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애플TV와 레전더리 텔레비전이 시즌3를 두고 논의 중인 단계다.
시즌3에 기존 등장인물이 나오나?
시즌1과 시즌2의 등장인물이 시즌3에 이어질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