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핑크와 블루 빌딩의 6개월', 모렐리아 영화제 최고상
브루노 산타마리아 라소 감독의 첫 장편이 관객상까지 2관왕에 올랐다. 국제심사위원장은 J.A. Bayona가 맡았다.
브루노 산타마리아 라소 감독의 첫 장편 영화 'Six Months in a Pink and Blue Building'이 제24회 모렐리아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오호(Ojo)상을 수상했다. 영화제는 2026년 10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이 작품은 픽션 부문 관객상도 함께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J.A. Bayona가 이끈 국제심사위원회는 이 영화가 과거를 용기 있게 파고들며 고통을 아름다움으로 바꿔냈다고 평가했다.
호아킨 델 파소 감독의 'The Garden We Dreamed'는 심사위원 특별언급과 함께 괵한 티르야키에게 촬영상을 안겼다. 'Sad Girlz'는 최우수 픽션 데뷔작에 주는 Casa Wabis-Escine상을 받았고, 산티아고 마사는 단편 'Black Shine'으로 ECAM상을 수상했다.
니콜라스 페레다는 'Everything Else Is Noise'로 감독상을, 테레사 산체스는 같은 작품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은 'Beauty Salon'의 샘 로위크에게 돌아갔다.
영화제는 내년 25주년 기념 행사부터 개최 시기를 '시체들의 날'(Day of the Dead) 직전 주로 옮긴다고 밝혔다. 수상 결과는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제24회 모렐리아 영화제 최고상은 어느 작품이 받았나?
브루노 산타마리아 라소 감독의 'Six Months in a Pink and Blue Building'이 오호(Ojo)상을 받았다.
모렐리아 영화제는 언제까지 열리나?
2026년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모렐리아 영화제 개최 시기가 바뀌나?
내년 25주년 행사부터 '시체들의 날'(Day of the Dead) 직전 주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