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미호의 암 환자 연기, 관객 반응 확산
영화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에서 모리타 미호가 연기한 이지마 히카리를 두고 관객 반응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다.
영화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에서 배우 모리타 미호가 연기한 암 환자 이지마 히카리를 두고 관객들의 반응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극 중 히카리는 주인공 와에게 큰 영향을 주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인물이다. 히카리는 밤색 계열의 갸루 스타일 가발을 쓰고 모자를 떠서 파는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와 앞에서는 밝게 행동하면서도 항암 치료의 부작용과 홀로 싸우고 있다.
영화 공식 X 계정에 따르면 히카리가 처음 등장하는 암 환자 교류 장면에는 실제 AYA 세대 암 환자들이 엑스트라로 참여했다.
온라인에는 엔딩 크레딧을 보고 나서야 모리타 미호가 연기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관객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이 영화는 개봉 9일 만에 박스오피스 수입 10억 엔을 넘어섰다. 2025년 10월 당시 모리타 미호는 2027년도 전기 NHK 아침 드라마 '메구루 스완'의 히로인으로 발탁됐으며, 같은 해 영화 '나이트플라워'에서는 무술가 역을 맡아 7kg을 증량한 바 있다.
원작과 출연진
이 작품은 엔도 와의 베스트셀러 수기를 원작으로 하며, 21세에 4기 대장암 진단을 받고 24세에 사망하기까지 남편과 태어날 아이를 위해 살아간 와의 이야기를 그린다. 감독은 '익사하는 나이프', '핫 기믹 걸 미츠 보이'로 알려진 야마토 유키가 맡았고, 와 역은 가와구치 하루나가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모리타 미호는 어떤 배역을 맡았나?
영화 '엄마가 이제 이 세상에 없어도 나의 생명의 일기'에서 암 환자 이지마 히카리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얼마나 흥행했나?
개봉 9일 만에 박스오피스 수입 10억 엔을 넘어섰다.
원작은 무엇인가?
엔도 와의 베스트셀러 수기를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