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다큐 'Musk', 개봉 2주 만에 미국 대부분 극장서 상영 중단
쇼비즈411은 'Musk'가 2주 만에 거의 모든 미국 극장에서 내려졌다고 보도했으며, 기즈모도는 10월 23~24일 팬댕고에서 상영 일정을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다큐멘터리 'Musk'가 개봉 2주 만에 미국 내 거의 모든 극장에서 상영이 중단됐다고 업계 매체 쇼비즈411이 보도했다. 기즈모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둘째 주말 472개 스크린으로 확대돼 스크린당 평균 614달러, 주말 합계 29만 달러를 기록했다.
박스 오피스 모조는 기사 게재 시점 기준 누적 수익을 571,902달러로 집계했다. 기즈모도는 10월 23일과 24일 무작위로 고른 극장들의 팬댕고 상영 일정에서 'Musk'를 찾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배급사 블리커 스트리트 필름스의 극장 목록에는 여전히 472개 상영관이 표시돼 있었지만, 목록은 10월 20일 마지막으로 갱신된 상태였다.
홍보 계정 정지 논란도
앞서 틱톡은 이 다큐멘터리의 홍보용 광고 계정을 정지했다가 오류였다며 복구했다.
한편 기즈모도는 해당 보도를 전하며 상영 중단의 배경에 대해서는 별도로 확인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다큐멘터리 'Musk'는 왜 극장에서 내려졌나?
쇼비즈411은 개봉 2주 만에 거의 모든 미국 극장에서 상영이 중단됐다고 보도했으며, 구체적인 사유는 보도에 명시되지 않았다.
'Musk'의 누적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
박스 오피스 모조는 기사 게재 시점 기준 누적 수익을 571,902달러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