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 니콜·산다라박·샤오팅 MC 확정
ENA의 새 글로벌 오디션 '미스틱: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가 11월 17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MC 라인업을 공개했다.
니콜, 산다라박, 샤오팅이 ENA의 새 글로벌 음악 오디션 '미스틱: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의 MC를 맡는다. 28일 ENA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세 사람은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무대와 참가자들을 이끈다.
'미스틱: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는 한국과 중국에서 온 21명의 지원자가 아티스트를 꿈꾸며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 라인업 '스타 메이커스'에는 이영현, 솔지, 조권, 후이, 강승윤, 유주, 장리인, 써니 루카스가 이름을 올렸다.
첫 방송은 오는 11월 17일 밤 11시 20분 ENA에서 전파를 탄다.
한눈에 보기
'미스틱: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 첫 방송은 언제인가요?
11월 17일 밤 11시 2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MC와 심사위원은 누구인가요?
MC는 니콜, 산다라박, 샤오팅이 맡고, 심사위원 '스타 메이커스'는 이영현, 솔지, 조권, 후이, 강승윤, 유주, 장리인, 써니 루카스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몇 명인가요?
한국과 중국에서 온 21명의 지원자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