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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마법사의 조카' 예고편서 아슬란 수컷 사자로 확인

메릴 스트리프가 아슬란의 목소리를 맡았지만, 공개된 영상 속 아슬란은 갈기를 가진 수컷 사자로 그려졌다. 그레타 거윅이 연출한다.

넷플릭스 영화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의 예고편과 티저 영상에서 아슬란이 갈기를 가진 수컷 사자로 등장하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아슬란의 목소리는 메릴 스트리프가 맡았다.

영화는 그레타 거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데이비드 매케나가 디고리 커크 역을, 베아트리스 캠벨이 폴리 플러머 역을 연기한다. 자디스, 즉 하얀 마녀도 등장한다.

앞서 공개된 스틸과 티저에서는 아슬란이 한쪽은 갈색, 다른 한쪽은 파란색인 눈을 가진 모습과 스트리프의 목소리가 함께 공개되면서 아슬란이 암컷으로 바뀌는 것 아니냐는 팬들의 반발이 일었다.

2000년대 '나니아 연대기' 영화들은 평가가 엇갈렸으나 흥행에는 성공했으며, 당시 아슬란의 목소리는 리암 니슨이 맡았다.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는 원작과 달리 배경을 1900년대 초가 아닌 1950년대로 옮긴다.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는 2027년 2월 12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2월 12일 공개될 예정이다.

아슬란 목소리는 누가 맡았나?

메릴 스트리프가 아슬란의 목소리를 맡았다.

감독은 누구인가?

그레타 거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