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맥도너, '털사 킹' 하차 후 셰리던 세계관 복귀 의사
맥도너는 무비웹과의 인터뷰에서 말콤 벡 역으로 돌아가 콜 하우저와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배우 닐 맥도너가 테일러 셰리던이 만든 드라마 세계관으로 복귀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무비웹(movieweb.com)과의 인터뷰에서다. 맥도너는 드라마 '털사 킹' 시즌4 프리미어 'W.W.D.D.'에서 자신이 연기한 캘 스레셔가 화면 밖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처리된 뒤 이같이 말했다.
맥도너는 '옐로우스톤' 시즌2에서 연기한 말콤 벡 역으로 "당장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고 했다. 콜 하우저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다른 셰리던 작품에 출연하는 문제는 테일러 셰리던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그는 말했다. '랜드맨', '킹스타운의 시장', '라이어니스' 등을 거론하며 자신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맥도너는 셰리던 세계관과의 인연이 끝난 것이 아니라고 했다. 현재 다른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도 전했다.
옐로우스톤에서 털사 킹까지
'털사 킹'은 2022년 11월 13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공개됐다. 맥도너는 '옐로우스톤' 시즌2에서 말콤 벡으로 처음 셰리던 세계관에 합류했고, 존 더튼이 그를 추격해 총으로 쏘는 결말을 맞았다. 캘 스레셔는 '털사 킹' 시즌2에서 드와이트 맨프레디의 대마초 사업에 걸림돌로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닐 맥도너는 어떤 캐릭터로 복귀하고 싶어 하나?
'옐로우스톤' 시즌2의 말콤 벡 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캘 스레셔는 '털사 킹'에서 어떻게 처리됐나?
시즌4 프리미어 'W.W.D.D.'에서 화면 밖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그려졌다.
'털사 킹'은 언제 첫 공개됐나?
2022년 11월 13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공개됐다.